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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 윌링앤딜링은 2012년 이태원 경리단길에서 처음 개관 후 2015년부터 2019년 중반까지 방배동 지역에 공간을 개관하였고, 이후 서촌 지역으로 자리를 옮겼다. 

다양한 미술 시스템 현장 경험을 기반으로 보다 유연한 시스템 하에서 다각적인 콘텐츠 개발을 통하여 한국 현대미술 작가를 소개하고, 네트워크를 확장하며 현대미술의 다양성을 제시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매년 10여개의 개인전과 그룹전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는 중견 작가들의 전문성과 지속적인 작업 태도를 소개하는 전시, 신진 작가들의 활동을 함께 이해하고 비평의 장을 만드는 PT&Critic, 확장적 개념의 미술 유통 연구 등으로 분류할 수 있다. 

Space Willing N Dealling opened in 2012 at Gyeongridan-gil, Itaewon and opened the space in Bangbae-dong from 2015 to mid-2019, and later moved to Seochon.

Based on various art system field experiences, the goal is to introduce Korean contemporary artists, expand the network, and present diversity of contemporary art through the development of various contents under a more flexible system. Each year, the program consists of about 10 individual and group exhibitions, which can be classified into 1)exhibitions introducing the expertise and persistent working attitudes of middle-aged artists, 2)PT&Critic, understands the activities of up-and-coming artists together and creates a forum for criticism, 3)extended concept of art distribution research.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 48-1 (창성동 98-19) 2층

F2, 48-1 Jahamunro (Changseong-dong 98-19), Jongno-gu, Seoul, Korea 

오시는 길
경복궁역 3번출구에서 도보로 약 7분(470m) 직진, (통인시장 건너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