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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시장과 컬렉터]
현대미술의 유통 구조와 시장의 흐름을 이해하는 강연입니다. 갤러리, 경매사, 아트페어 등 미술시장 주요 주체의 역할과 기능을 살펴보고, 책임 있는 컬렉터십과 작품 수집의 실제 과정을 다룹니다. 시장 데이터와 사례를 통해 미술 생태계의 구조와 컬렉터의 역할을 함께 조망합니다.
강사 : 이경민 미팅룸 미술시장 연구팀 디렉터
이경민은 미팅룸의 미술시장 연구팀 디렉터로, 국내외 미술시장과 미술산업 주체의 움직임에 주목해 다양한 매체와 기관에 글을 기고하고 강의해왔다. 주요 기관과 재단의 연구 용역과 컨설팅을 수행하고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하며, 관련 심사와 평가, 자문 위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갤러리현대 전시기획팀에 근무했고, 『월간미술』의 기자로 활동했다.
공저로 『셰어 미: 공유하는 미술, 반응하는 플랫폼』(스위밍꿀, 2019)과 『셰어 미: 재난 이후의 미술, 미래를 상상하기』(선드리프레스, 2021), 『크래시-기술·속도·미술시장을 읽는 열 시간』(일민미술관, 미디어버스, 2023)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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